녹차원은 7월 10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으로 ‘섬김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섬김 캠페인은 녹차원의 각 임직원 개인마다 가치를 부여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개별자원봉사활동도 정상 근무로 인정하여, 평일에도 개인 단위의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입니다.

녹차원은 2007년부터 창립기념일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캠페인이나 제도를 시작해왔습니다.  공개된 캠페인으로는 15주년 기념 ‘나눔 캠페인’(2007년, 한 잔의 차마다 월드비전의 목마른 아프리카를 후원하는 나눔 캠페인), 20주년 기념 ‘동행 캠페인’(2012년, 10명의 임직원 마다 한 명의 어린이 사원과 결연)이 대표적이며 이들 캠페인은 중단되지 않고 현재도 확대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섬김 캠페인을 통해 녹차원의 구성원들이 사회의 여러 장소에서 보다 따뜻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또다른 공동의 구성원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23년간 녹차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져주신 고객님들의 관심과 애정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