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를 좋아하는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홍차를 좋아하는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티스타일리스트, 봉숭아

How about Korean green tea

차나무(Camellia sinensis)에서 수확한 찻잎은 이후 발효의 정도에 따라 크게 녹차와 홍차로 분류됩니다.
유럽의 많은 지역에서는 녹차보다는 홍차의 소비자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홍차의 부드러움보다 녹차의 깔끔함의 깊이에 관심이 많은 갖는 젊은 소비자들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Zen

동양에서 명상이나 정신적 수양을 하는 이들이 차를 가까이하는 것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직접 찻잎을 수확하고 차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미지가 젠스타일(Zen-style)이라는 형태로 유럽이나 미주에 소개가 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차와 관련된 연구가 지속되면서 아미노산계의 데아닌(theanine)이라는 성분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Catechin

녹차는 동시에 항산화(antioxidant) 성분으로도 알려져있는 카테킨 함량이 높은 차입니다. 카테킨의 성분비를 측정하는 것만으로 녹차인지 홍차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Vitamin-C

찻잎에 존재하던 비타민C는 녹차의 또 다른 구분법입니다. 차가 발효가되면서 홍차에서 비타민C는 사라집니다.

 

Nokchawon, Korean Best Organic Green tea Company

새로운 녹차를 찾고 있다면, 치열한 녹차의 각축시장을 가진 한국에서 성장한 녹차원은 아주 흥미로운 메이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