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원 한국의 녹차

녹차원 한국의 녹차

티스타일리스트, 봉숭아

극동시장의 전문 녹차제조사(Professional Green tea maker in the Far Eastern market)

녹차원은 녹차문화권인 극동의 녹차시장에서 뛰어난 품질의 녹차제품을 생산하는 전문 차제조사입니다.
녹차원의 차류들은 공항 면세점에서부터 특급 호텔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세계 30개국의 다인들이 함께 즐기는 한국의 차입니다.

 

한국의 안전한 찻잎(Safe Tea leaf in Korea)

녹차원은 안전한 차류를 생산하기 위해 찻잎(차원료)의 생산부터, 제다, 가공, 포장까지 차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한국내에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고급 녹차를 위한 지리적 이점(Geographical advantage for Best Green tea)

녹차는 여러 국가들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녹차들은 크게 산지의 기후와 제다법에 의해 다양한 차이를 보입니다.
차나무는 열대식물로 따뜻한 곳에서 잘 자랍니다. 북위 6~7도에 위치한 스리랑카(누와라엘리야, 칸디, 딤불라 Nuwara Eliya, kandi, dambulla in Sri Lanka)나 북위 26~27도의 인도(아쌈, 다즐링 Assam, Darjeeling in India)는 발효차인 홍차 산지로 잘 알려져있지요.

보다 추운 북쪽으로 가면 차의 산출량은 감소합니다. 그러나 녹차 고유의 푸른 빛과 작은 잎을 가진 품종의 차나무들이 자랍니다. 북위 29도에는 중국의 유명산지(황산 Huangshan in China)가 있습니다.

녹차원은 차나무가 추운 겨울 냉해를 입기도하는 북방한계(북위 34~35 사천, 보성 Sachon, Bosung in Korea)에서 차를 생산합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봄에 돋아나는 녹차원의 찻잎은 보다 더 작고, 푸르며, 녹차 고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습니다.
일본의 유명산지들(시즈오카나 사이타마, 우지 Shizuoka, Saitama, Uji in Japan)도 같은 위도대에 위치합니다.

안개 일수가 많은 환경에서 자라는 한국의 녹차는 아미노산(amino acid)계인 데아닌(theanine) 함량이 높아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한국 차의 독자성(Identy)과 교류(exchange)

한국은 차와 관련된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차(茶, tea, cha)란 푸른 잎의 녹차를 지칭합니다. 한국의 녹차는 중국(향의 문화), 일본(색의 문화)과 달리 맛의 문화를 기반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한국의 녹차들은 한국 고유의 제다(Tea processing) 방식과 용어 그리고 다양한 차의 명칭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간 기술적 정보교류가 이루어지고 동시에 역동적인 IT국가인 한국은 한국차의 독자적 장점은 발전시키면서 인접한 일본과 중국의 가공 방식 중 우수한 점은 받아들여 빠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류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작설차(Jaksul)

녹차(green tea)와 작설차(jaksul tea)의 차이에 대해 문의하시는 해외의 소비자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작설차는 ‘참새(雀)의 혀(舌)’라는 의미를 가진 차입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찻잎을 더 상품(quality goods)으로 취급하는 것을 참조한다면 좋은 차를 만드는 한국인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새인 참새의 혀의 모양처럼 구불 구불한 찻잎의 녹차인 작설차는 한국의 녹차를 뜻하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지역적 기원의 분류, 관능적 구분에 의한 분류, 브랜드, 채취시기에 따른 등급 구분을 위해 특정한 상황에서 사용되기도 하나 작설이라는 단어는 한국에서 녹차를 부르는 호칭 중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기농, 식품안전시스템(Organic, FSMS Food Safety Management System, ISO22000)

녹차원의 유기농녹차는 한국의 유기농인증(Korean Organic)뿐 아니라 유럽연합의 유기농(EU2092/91 Organic), 미국 농무부(USDA-NOP) 인증하에 생산합니다. 주요 제품들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SGS로부터 인증등록된 FSMS(Food Safety Management System, ISO22000)하에서 생산됩니다.

 

윤리적 이슈(Ethical Issues)

녹차원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전후(post-war) 고통받던 고아들을 돕기위해 사업을 시작한 월드비전을 통해 목마른 아프리카의 식수지원사업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나눔(Nanuum) 캠페인을 통해 3억명(누적)의 이용자가 녹차원과 함께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있습니다.
녹차원은 지구온난화 방지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계획 물류거리를 사용합니다. 다원과 찻잎을 가공하는 공장과 최종 제품을 완성하는 가장 가까운 공장의 물리적 거리는 1km도 되지 않습니다.